〔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BASE JONGHYUN Pop-up Store -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2015/01/18
기타
【사인회】
PM 06: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BASE JONGHYUN Pop-up Store - SMTOWN@coexartium SUM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5F SM THEATRE HALL)
2015/01/19
TV
【방송】
PM 11:10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2015/01/20
TV
【생방송】
PM 08:00
SBS MTV ‘The Show 4’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2015/01/21
TV
【생방송】
PM 06:00
MBC MUSIC ‘SHOW CHAMPION’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
2015/01/22
라디오
【라디오】
PM 12:00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Live On Air’
(보이는 라디오 / 가든 스튜디오 / 91.9MHz)
2015/01/22
TV
【생방송】
PM 06:00
M.net M COUNTDOWN
(서울 상암 CJ E&M 센터 2F 스튜디오)
2015/01/22
라디오
【라디오】
PM 08:00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 ‘퇴근길 라이브’
(보이는 라디오 / 가든 스튜디오 / 91.9MHz)
2015/01/23
TV
【생방송】
PM 06:30
KBS2 뮤직뱅크
(KBS 신관 공개홀)
2015/01/24
TV
【방송】
AM 00:30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2015/01/24
TV
【생방송】
PM 03:45
MBC 쇼! 음악중심
(서울 상암 MBC 공개홀)
2015/01/24
기타
【행사】
PM 06:30
Lotte World Adventure 신년 특집 ‘Happy Concert’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
2015/01/25
TV
【생방송】
PM 01:15
SBS 인기가요
(SBS 등촌동 공개홀)
2015/01/26
기타
【사인회】
PM 05: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BASE JONGHYUN Pop-up Store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2015/01/26
기타
【사인회】
PM 08:3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BASE JONGHYUN Pop-up Store -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대구점
(롯데시네마 동성로점)
2015/01/27
TV
【방송】
PM 08:00
SBS MTV ‘The Show 4’
(1/20 녹화분)
2015/01/28
TV
【방송】
PM 06:00
MBC MUSIC ‘SHOW CHAMPION’
(1/21 녹화분)
2015/01/29
TV
【방송】
PM 06:00
M.net M COUNTDOWN
(1/22 녹화분 / 서울 상암 CJ E&M 센터 2F 스튜디오)
2015/01/29
기타
【사인회】
PM 08:3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북앤뮤직 의정부점
(경기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문화홀)
2015/01/30
TV
【생방송】
PM 06:30
KBS2 뮤직뱅크
(KBS 신관 공개홀)
2015/01/30
기타
【사인회】
PM 08: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Hottrack 영등포점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1층 원형무대)
2015/01/31
TV
【생방송】
PM 03:05
MBC 쇼! 음악중심
(서울 상암 MBC 공개홀)
2015/01/31
기타
【사인회】
PM 06: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미디어 신나라 일산점
(경기 CGV 일산점)
2015/01/31
기타
【사인회】
PM 08: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사운드 웨이브 수원점
(경기 수원 AK플라자 백화점 아트홀)
2015/02/01
TV
【생방송】
PM 01:15
SBS 인기가요
(SBS 등촌동 공개홀)
2015/02/03
TV
【생방송】
PM 08:00
SBS MTV ‘The Show 4’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2015/02/03
기타
【사인회】
PM 05: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M2U 신촌점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제이드홀)
2015/02/04
기타
【사인회】
PM 05: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미디어 신나라 대전점
(대전전통나래관 다목적홀)
2015/02/04
기타
【사인회】
PM 08: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북앤뮤직 평촌점
(경기 안양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
2015/02/05
TV
【생방송】
PM 06:00
M.net M COUNTDOWN
(서울 상암 CJ E&M 센터 2F 스튜디오)
2015/02/06
TV
【생방송】
PM 06:30
KBS2 뮤직뱅크
(KBS 신관 공개홀)
2015/02/06
기타
【사인회】
PM 09: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Hottrack 분당점
(경기 성남시 가천대학교 컨벤션 홀)
2015/02/07
TV
【생방송】
PM 03:45
MBC 쇼! 음악중심
(서울 상암 MBC 공개홀)
2015/02/07
기타
【사인회】
PM 06:00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노원문고
(서울 롯데시네마 노원점)
2015/02/08
TV
【생방송】
PM 01:15
SBS 인기가요
(SBS 등촌동 공개홀)
2015/02/09
TV
【녹화】
AM 09:40
arirang TV ‘Simply K-Pop’
(서울 서초동 아리랑국제방송 2층 스튜디오)
2015/02/12
TV
【방송】
PM 06:00
M.net M COUNTDOWN
(2/5 녹화분)
2015/02/13
TV
【방송】
PM 01:00
arirang TV ‘Simply K-Pop’
2015/02/13
TV
【생방송】
PM 06:30
KBS2 뮤직뱅크
(KBS 신관 공개홀)
2015/02/14
TV
【생방송】
PM 03:45
MBC 쇼! 음악중심
(서울 상암 MBC 공개홀)
2015/02/15
TV
【생방송】
PM 01:15
SBS 인기가요
(SBS 등촌동 공개홀)
2015/02/18
라디오
【라디오】
PM 10:00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To. Blo’
(91.9MHz)
2015/02/20
TV
【방송】
PM 01:00
arirangTV ‘Simply K-Pop’
2015/03/05
TV
【방송】
PM 06:00
MBC MUSIC 피크닉 라이브 ‘소풍’
2015/03/28
기타
【행사】
PM 06:00
KBS2 뮤직뱅크 월드투어 베트남 하노이 편 - Music Bank in HANOI
(베트남 하노이 미딩 내셔널 스타디움)
2015/04/08
TV
【방송】
PM 11:10
KBS2 뮤직뱅크 월드투어 베트남 하노이 편 - Music Bank in HANOI
(베트남 하노이 미딩 내셔널 스타디움)
2015/06/26
TV
【생방송】
PM 06:30
KBS2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KBS 신관 공개홀)
2015년 1월
2015.01.02 기타 - 【티저공개】 JONGHYUN The First Mini Album [BASE] Teaser (JONGHYUN Official Website & YouTube SMTOWN 채널)
2015.01.05 기타 - 【티저공개】 JONGHYUN The First Mini Album [BASE] - ‘Crazy(Guilty Pleasure)’ M/V Teaser (JONGHYUN Official Website & YouTube SMTOWN 채널)
2015.01.07 발매 - 【음원공개】 JONGHYUN The First Mini Album [BASE] - “데자-부(Déjà-Boo)” 음원 선공개!! 【트랙리스트공개】 JONGHYUN The First Mini Album [BASE] Track List 공개
2015.01.08 발매 - 【음원공개】 JONGHYUN The First Mini Album [BASE] - Highlight Medley (JONGHYUN Official Website & YouTube SMTOWN 채널)
2015.01.08 TV방송 - 【쇼케이스】 PM 07:00 JONGHYUN The First Mini Album [BASE] 발매 기념 “BASE of JONGHYUN”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5층)
2015.01.09 기타 - 【M/V 공개】 JONGHYUN The First Mini Album [BASE] 타이틀 곡 - ‘Crazy(Guilty Pleasure)’ Music Video 공개 (JONGHYUN Official Website & YouTube SMTOWN 채널)
2015.01.18 기타 - 【사인회】PM 04:00 JONGHYUN The 1st Mini Album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BASE JONGHYUN Pop-up Store -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사인회】PM 06:00 JONGHYUN The 1st Mini Album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BASE JONGHYUN Pop-up Store - SMTOWN@coexartium SUM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5F SM THEATRE HALL)
2015.01.26 기타 - 【사인회】 PM 05:00 JONGHYUN The 1st Mini Album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BASE JONGHYUN Pop-up Store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사인회】PM 08:30 JONGHYUN The 1st Mini Album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BASE JONGHYUN Pop-up Store -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대구점 (롯데시네마 동성로점)
2015.01.31 기타 - 【사인회】 PM 06:00 JONGHYUN The 1st Mini Album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미디어 신나라 일산점 (경기 CGV 일산점) 【사인회】 PM 08:00 JONGHYUN The 1st Mini Album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사운드 웨이브 수원점 (경기 수원 AK플라자 백화점 아트홀)
2015.02.03 TV방송 - 【생방송】 PM 08:00 SBS-MTV ‘The Show 4’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2015.02.03 기타 - 【사인회】 PM 05:00 JONGHYUN The 1st Mini Album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M2U 신촌점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제이드홀)
2015.02.04 기타 - 【사인회】PM 08:00 JONGHYUN The 1st Mini Album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북앤뮤직 평촌점 (경기 안양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 【사인회】 PM 05:00 JONGHYUN The 1st Mini Album [BASE] 발매기념 앨범 사인회 : 미디어 신나라 대전점 (대전전통나래관 다목적홀)
2015.02.05 TV방송 - 【생방송】 PM 06:00 M.net-TV M countdown (서울 상암 CJ E&M 센터 2F 스튜디오)
반년 전 여기서 돔을 향한 포부를 밝혔던 SHINee가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고 다시 SeeK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분명히 성장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이번에는 그런 5명의 「성장한」 모습을 첫 공개! 지금, 이제 다음, 그리고 그 다음,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 계속해서 진화하는 5명을 지켜봐 주세요!
“오늘을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보다는 관객분들과 함께 즐기는 곡!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싶다고 제가 제안했어요.”
SeeK'S REPORT
「관객분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본인이 제안한 연출
「라, 라, 라 라라라~」라고 공연장을 향해 선창하면서 종현의 솔로곡 『Deja-Boo』가 스타트. 사실 이 연출, 종현이 제안했던 거예요. “관객분들이라면 분명히 제 노래에 제대로 반응해 주실 거예요. 그리고 관객분들과 마음이 하나가 된 상태에서 그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라고 생각했던 것. 홀&아레나 투어 때도 각지의 음식을 누구보다 먼저 먹어 보고 각 지방의 사투리 역시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것도 종현. 각 지방의 무대에서도 「여러분과 함께」를 가장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도쿄 돔 공연장이 펄아쿠아그린이 되거나 종현의 컬러인 레드가 되거나. 관객분들과 이어져서 함께 만들어 낸 무대 위에서 정말 즐겁게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Column
둘째 날의 「걸으면서 등장」도 종현 본인이 제안한 것
양일 참가한 분은 눈치채셨겠지만 첫날과 둘째 날은 등장 방법이 다릅니다. 둘째 날에는 메인 스테이지에서 걸어 나오며 「라라라~♪ One More! One More!」. 관객분들과 함께 노래하는 시간을 더 길게 갖고 싶다는 본인의 제안이었던 것입니다.
응원 메시지로부터 시작해 구호, 박수, 펜 라이트, 서프라이즈, 그리고 눈물. 이번 도쿄 돔 무대는 SHINee와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낸 것이었습니다. 그런 여러분에게, 멤버들이 직접 쓴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무대에서 감사한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으니까」라며 일본어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썼습니다. (…)
종현
무대 위에서 여러분들이 보여 주신 펜 라이트의 풍경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함께해 주셔서 가능했던 무대입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그 앞으로도 함께 걸어 가고 싶습니다.
항상 무대에서 빛나는 5명이 스위치를 끈 「어느 날」. 무대 의상을 벗어 던지고 스트리트 스타일로 갈아입어 본다. 상쾌한 바람을 느끼고 문득 힘을 빼 본다. 아무렇지 않은 장소에서 느긋하게 흐르는 시간. 지금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런 「특별하지 않은」 것. ……그런 스토리를 영화처럼 찍어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번 회에는 한국에서도 커다란 붐이라고 하는 “요리”에 5명이 도전! SHINee 하면 고기, 고기 하면 SHINee(!)이므로 “고기를 이용한 파티 요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뭐, 요리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캐릭터가 나오다니 역시 우리가 최강 개성파 집단. 무시무시!
하이텐션의 SHINee 처음부터…마구 달립니다!
OK 컷을 촬영하고 싶은데 일일이 NG거리를 만들어 주는 멤버들. 재미있는 사진이지만 크게 실을 수 없어요!
\NG! NG!/
“고기 자르는 도구”를 들고 이렇게! 아이들이 따라할 수도 있으니까 하지 말아 주세요!
( 안 되나요? } /ㅅ\ \얼굴이 안 보여요!/
「이번 회는 종현을 뺀 4명의 요리 기획기사~」가 되어버리잖아요(눈물).
\그, 그러니까~~/
\저기~~~/
\……그거 사용할 수 없어!/
제비를 뽑아서 레시피 결정!
이번 회는, 5인 각각 다른 파티용 요리를 만듭니다. 제비뽑기로 정하니까 불평 없기예요.
↓
일단은 선생님께 인사
\잘 부탁드립니다~~/
네,. 제대로 고개 숙여 인사. 매번 이 컷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멤버들도 완전히 순서를 알고 있네요.
↓
제비를 뽑습니다
선생님 { 요리에 자신 있는 사람은? ) ( 저요! } ㅎㅅㅎ)/
「저는 토마토 소스를 쓴 요리를 잘해요!」라고 씩씩하게 대답하는, 착한 어린이 종현.
오늘, 5인이 만들 「고기 요리」가 결정되었습니다!
짜잔! 뽑은 제비에 쓰여 있는 것이, 오늘의 과제 요리. 전~부 SHINee가 좋아하는 음식들입니다! 그런데 선생님, 몰래 알려주세요. 누가 힘들 것 같나요? 「프라이드 치킨을 뽑은 사람이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햄버거도 힘들고요.」(선생님). 과연~.
종현은 프라이드 치킨
[프라이드 치킨] ( 치킨! } <(ㅎㅅㅎ)> { 치킨! )
키는 돈카츠
?ㅅ? { 돈코츠? )
\달라, 달라, 달라!/
선생님에게서 레시피를 받습니다
( 선생님, 일본인이세요? } ㅎㅅㅎ
「이걸 보면서 만들어 주세요」(선생님). 네. 왼쪽에서 2번째 학생, 선생님 말씀 잘 들어주세요♡
↓
감사합니다
↓
선생님 { 어려운 게 있으면 불러주세요 ) ( 선생님-! } ㅎㅅㅎ)/
\너무 빨라(웃음)/
↓
재료를 받아서 즉시 스타트!
ㅎㅅㅎ { 기대된다~ )
요리가 너무 즐거워서 얼굴에서 웃음이 흘러넘치는 상태!
종현
×
Fried chicken
【조리법】 닭고기를 술에 재워 둔다. 그릇에 치킨파우더, 다진 마늘을 넣고 섞는다. 닭고기에 치킨파우더를 뿌린 뒤 그릇에 넣는다. 그 닭을 꺼내어 다시 치킨파우더를 묻혀 180도의 기름에서 2번 튀긴다.
( 울렁울렁해~ } ㅎㅅㅎ { 두근두근해~ )
(생) 닭고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즐거워 하다니. 정말 요리를 좋아하네요~.
↓
ㅎㅅㅎ { [해설풍으로] 건강을 위해 껍질을 제거합니다 )
역시 라디오 DJ 종현! 눈을 감고 들어도 상황을 알 수 있다는. 실로 수다쟁이 요리사!
↓
ㅎㅅㅎ { [해설풍으로] 자, 다음은 고기를 자릅니다 )
보세요! 미소가 마구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게다가, 보세요! 이 칼질! 능숙해♡
↓
( 선생님! )
( 튀김옷 만드는 거죠? )
(……)
( 물 안 넣으면 안 되죠? )
( 어떻게 할까요? )
ㅍ_ㅍ
ㅎ0ㅎ
말 없는 사람
수다스러운 사람
……그런 종현의 옆에서 묵묵히 냄비를 향한 남자. 서로 전혀 신경 쓰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점이 대단.
↓
( 튀길까요? )
(……)
( 속까지 익을까요? )
ㅍ_ㅍ
ㅎ0ㅎ
말 없는 사람
수다스러운 사람
선생님에게인가, 아니면 청취자에게인가(는 지면이지만), 이야기를 하면서 쿠킹.
↓
( 앗, 미안해요 } ㅎㅅㅎ { 기름이 튀네— )
튀길 때도 리얼 실황중계! 기름이 타닥타닥 하는 것까지 라디오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는 지면이지만요!).
↓
( 걱정돼~ } ㅎ~ㅎ { 된 것 같은데, 속까지 익었을까 )
이후 꼬챙이로 찔러서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했습니다. 사실 신중파예요.
↓
확실하게 두 번 튀겼습니다!
( 한 번 더 튀기자 } ㅎㅅㅎ { 속까지 익혀야 해~ )
두 번 튀겨서 확실히 속까지 익히고, 완성입니다. 「됐다—, KFC 스타일!」……이랍니다!
스마일 NON STOP!
자를 때도 스마일, 반죽할 때도 스마일, 튀김옷 입힐 때도 스마일, 튀길 때도 스마일, 플레이팅 할 때도 스마일
요리 과정 한 컷 한 컷 이렇게 기쁜 듯이 해주다니! 아, 이번 요리 기획을 해서 다행이야, 다행이야(눈물).
솜씨 장난 아냐! 순식간에 완성!
키
×
Pork cutlet
( 먹어봐! } 'ㅂ' ㅎ)~ㅎ { 맛있어 )
돈까스를 1장 더 튀겨 모두에게 나눠주고 다니는 키. SeeK 스태프에게도 주었습니다만, ……엄청 맛있어!
1집 싱글 「Your Number」의 발매를 기념한 악수회 이벤트 「Can I Get Your Number?」. 그 타이틀처럼 자신의 전화번호와 메시지를 쓴 카드를 SHINee 멤버들에게 전달하고 악수하는 이례적인 이벤트 내용. 당일은 당첨 티켓을 손에 넣은 팬들이 전국에서 회의장에 모였습니다. 팬들과 직접 접촉하는 이벤트인 만큼 스타트 직전에 멤버들도 살짝 긴장하는 기색. (…) 악수회 중에는 도쿄 돔 공연 코앞이어서 「도쿄 돔 보러 갑니다!」 「힘내세요!」 하는 많은 응원 메시지를 팬들로부터 받아 그 마음을 마지막까지 웃는 얼굴로 받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눈을 보고 미소를 지었던 종현
여자와의 촬영도 수줍어 하는 종현인 만큼 악수를 할 때 한 명씩 오면 쑥스러워 하는 모습. 응응 하고 팬분들의 목소리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 『SHINee의 올나잇 닛폰 GOLD』에서는 멤버 5명이 진행자를 맡아 SHINee의 커다란 팬이라는 골든 봄버의 우타히로바 준 씨를 게스트로 맞아 프로그램을 녹음. 우타히로바 씨가 스튜디오에 들어오자마자 「어서오샤이니(いらっシャイニ)~」라고 웃는 얼굴로 맞이. 그 말에 「와서 다행이야~」라고 감격하는 우타히로바 씨에게 폭소하는 멤버들, 줄곧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습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멤버 5명이서 진행을 맡았습니다!
상의할 때도 일본어로 이야기하거나 메모할 때도 일본어로 쓰는 멤버가 있거나 해서, 라디오 방송국의 스태프들도 일본어 실력에 놀랐습니다. 우타히로바 씨의 「사이좋은 그룹으로 계속 이어질 수 있는 비결은?」이라는 질문에 「연습 중에 트러블이 있다면 바로 말하는 게 최고라고 생각해요!」라고 종현이 말했습니다♪
일본어를 잘하는 종현 & 키를 필두로 멤버 모두 일어로 말한다! 그 성장에 많이 놀랐습니다!
노래 부르거나 폭소하거나, 멤버들의 캐릭터가 마구마구!
악수회 이벤트 직후 열린 USTREAM 생중계 프로그램 『SHINee CHANNEL』. 악수회 때 멤버들이 팬 여러분으로부터 받은 카드를 골라 프로그램 내에서 전화 연결을 하는 것. 우선은 온유가 선택한 분에게 전화를 걸었는데도 받지 않자…… 「유감~ 운명입니다, 어쩔 수 없어!」라고 약간 냉정한(!) 위로 코멘트를 하고, 옆에서는 종현이 노래를 흥얼거리고 거기에 가세하는 민호. 그런 모습에 츳코미하는 키, 폭소하는 태민과 출발부터 대 폭주(웃음). 멤버들의 캐릭터 그대로인 내용에 현장에서 지켜보던 스탭들도 대폭소했습니다! 전화가 연결되어도 너무 놀라서 (반응이) 미지근한 팬들에게 「좀 리액션이 부족하네요~」라고 만족스럽지 못한 멤버들(웃음). 겨우 「SHINee입니다~」라는 목소리에 「거짓말———! 에이———!」라고 놀라는 팬의 리액션에 「그래, 그래. 이거야!」라고 일어서서 환호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웃음). 팬 여러분과 직접 만나는 악수회에 한껏 힘을 쏟아서 피곤하지 않을까 걱정이었지만 오프닝부터 마지막까지 하이 텐션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띄워 주었습니다!
멤버의 개성에 맞는 흑백 2패턴의 의상으로 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솔로 컷에서는 메인으로 찍는 멤버의 뒤에 자연스럽게 다른 멤버가 찍히는 설정. 그 “자연스럽게”가 어려웠는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모르고 무심코 웃어 버리는 멤버도. 그리고 나서 함께 모니터 체크를 하면서 어떤 위치에 서 있는 게 좋은지 등, 카메라 맨에게 조언을 받으면서 자기들끼리 논의하고 결정하고 있었습니다. 단체 컷에서 5명이 모이면 촬영 직전까지 이야기를 나누거나 장난치거나 치대거나 웃거나……. 정말 어떤 현장에서든 멤버들끼리 사이가 좋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무려 『anan』에 등장하는 것은 4년 만. 인터뷰 때에는 4년 전의 지면을 펼쳐 놓고 「그리워〜」 「어리네〜」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모드 패션을 입고 어른스러운 포즈로 있던 멤버들. 모자, 재킷, 넥타이 등의 아이템을 잘 사용하면서 쿨한 표정으로 솔로 컷을 촬영했습니다. 외국인 카메라맨과도 능숙하게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면서 순조롭게 해냈습니다. 『anan』과 마찬가지로 『VOGUE JAPAN』도 4년 만의 등장. 4년 전과 비교하면 훨씬 어른스러워져 성장한 모습을 촬영할 수 있었다며 본인들도 기뻐했습니다. 촬영할 때는 쿨해 보여도 역시 5명이 모이면 현장에서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① 촬영 중에는 카메라맨과 사진 체크. 어떤 현장에서든 자신이 찍힌 모습을 확실히 체크하고 촬영에 임합니다.
② 자연스러운 느낌을 촬영하려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촬영하다가, 이야기에 너무 빠져서 카메라를 보지 않는 온유&종현(웃음).
2년 2개월 만에 등장하게 된 『CanCam』에서는 트럼프 카드나 숫자의 오브제, 박스 등의 소품을 쓰거나 하면서 매우 떠들썩한 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솔로 컷 촬영에 카드를 사용한 종현은 마치 마술사처럼 입에서 꺼내 보여주거나 키는 재빠르게 카드를 던지고 보는 등 자기들 나름대로 방안을 생각하고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또 온유&태민 투샷, 종현&키&민호의 쓰리샷, 단체 컷과 다양한 상황에서의 촬영에 미소를 짓거나 쿨하거나 하는 표정을 차례차례 바꾸어 도전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SHINee의 중에서 가장 ○○한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멤버들도 들떠서 답했습니다.
뭔가 발을 꼬물꼬물 하고 있네~ 생각했더니, 안무라는 게 들통. 얼마 안 되는 자투리 시간에 반복하면서 외우고 있네요. 이때 종현의 머릿속에는, 커다란 소리로 「Vew」!
#16 모니터 체크할 때 드러나는 사이좋은 SHINee 느낌!
턱 올리기, 등에 손 올리기
이번 회에는 세세한 컷을 영화처럼 찍었기 때문에 그때마다 모니터 체크. 로케이션 용의 작은 모니터라 들여다 볼 때에는 착착착 붙어 있거나, 붙어 있거나.
#30 종현 자신의 연기에 수줍어 했습니다
※ 바로 이 장면
ㅎㅅㅎ { 찍지 마세요 ) 쿨한 연기 ↓ (( 우앙 )) ㅎㅅㅎ;; (( 우앙 ))
"분노와 슬픔"이 표현된 상당한 명연기!……는 OK가 떨어지자 순식간에 사라졌던 종현. 아무래도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웃음).
#36 오늘의 감독님은 아무래도 엄격한 것 같네요!?
음-
이 뒷모습은 혹시……
ㅎㅅㅎ { 한 번 더! )
촬영 현장에서 “감독님 의자”에 앉아 모니터를 체크하고 있는 감독님, 하나하나 멤버의 연기에 엄격하구나~~ 생각했더니! 종현이었다는, 그런 결말.
#49 종현의 공중 1회전 반 기술
도움닫기 하고 하나 둘 셋!
호잇 호잇 쨘! 대성공~ (짝짝)
촬영 사이의 사건. 바 카운터를 향해 돌진하는구나 했더니, 마치 마법처럼 뛰어넘은 종현. 거짓말-, 너무 갑자기&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제대로 촬영할 수 없었습니다…….
◎포토 Yuka Jonishi
§SMTOWN LIVE WORLD TOUR Ⅳ in JAPAN Special Edition
연례행사 스페셜 라이브, 올해도 물론 초만원!
2015년 7월 5일 (일), 6일 (월) @도쿄 돔
2015년 7월 25일 (토), 26일 (일) @쿄세라 돔 오사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스페셜 라이브가 올해도 개최! 도쿄 돔에서 열린 이틀 동안을 보고합니다.
SHINee도 맹활약한 호화 컬래버레이션 무대의 회장은 열광의 폭풍!
지난해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첫 야외 라이브로 대성황을 이룬 『SMTOWN LIVE』. 올해는 도쿄 돔 이틀에,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 이틀도 더해져 총 4회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
박력 있는 무대를 선보여 회장에서는 환호성이 올랐습니다!
SHINee의 단독 무대에서는 먼저 이동차로 객석을 이동하면서 『3 2 1』으로 등장. 멤버 모두가 수건을 휘두르고 하이 텐션으로 회장을 달궈 관객들도 단번에 열기 up! 이어서 마치 UFO에서 내린 듯한 이미지로 연기 속에서 중앙 무대에 5명이 출현! 록 스타일의 의상과 샤우팅이 멋진 『Why So Serious?』를 노래했습니다. 이어서는 쿨한 블랙 의상으로 체인지해서 이것이야말로 SHINee의 진면목이라고 일컬어지는 댄스 넘버를 선보였습니다. 『Everybody』에서는 군무 퍼포먼스를 과시, 『SMTOWN LIVE』에서 오랜만의 무대인 『Ring Ding Dong』에서는 기다렸다는 듯 인트로가 시작된 순간부터 환성이 높아졌습니다. 종반에는 일본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View』. 이번이 처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팬들의 응원이 제대로 이루어져 멤버들도 그 소리에 응하듯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라스트는 잘 아시는 대로 전원이 부르는 『빛』. 선배와 후배가 어울리거나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거나 하면서 약 4시간에 걸친 공연이 끝났습니다.
회장의 관객들 모두 즐겨 주기를 바라는 미소를 띠고 솔로 스테이지에 임한 종현
종현의 샤우팅에 회장도 단번에 열기 UP
베레모를 쓴 종현은 초 레어일지도?
2013년 11월 7일 팬사인회
2014년 1월 18일 공항
2014년 5월 10일 공항
2014년 8월 15일
2014년 9월 2일 푸른밤 가든스튜디오
2015년 1월 30일 뮤직뱅크 출근
2015년 3월 21일 SMTown Live World Tour IV in Taiwan
그 이후지만 패션 화보 한 장
2015년 11월 Allure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흥분!
개개인의 개성에 맞는 록 스타일 의상이 귀엽다!
BACKSTAGE
무대에 오르기 직전 무대 뒤의 모습을 특별히 공개합니다! 멤버들끼리만이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을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SHINee 대기실에서의 게임 대회(웃음)
종현은 플레이스테이션에 빠져있는 중!
2015년 6월 23일 푸른밤
고영배 “그나저나 종현 씨 오늘 안경 쓴 모습.”
종현 “아, 네. 저 안경 썼어요. 렌즈를 항상 끼다가 눈도 너무 피로해서. 이제 잔고장이 많아요.”
고영배 “잔고장이 많구나.”
종현 “일 년 일 년이 지나갈수록 몸에(웃음) 여기저기가 막 쑤시고 아프고.”
커피소년 “건조해지고, 눈이 또.”
종현 “그래 가지고, 눈도 그렇고 지금.”
고영배 “그런데 종현 씨 특징이, 보통 사람이 안경을 쓰면 — 평소에 안 쓰다 쓰면 — 지적이어 보이고 사람이 정적이어 보이고 뭔가 차분해 보여야 되는데, 더 날라리 같아!”
종현 “무슨(웃음)! 날라리라니요.”
고영배 (웃음)
종현 “방송용어로 순화시켜주세요, 다시.”
고영배 “더 까리해 보여.”
종현 “(폭소) 아니, 방송… 방송…”
커피소년 “왜 그러세요(웃음). PD님 지금 표정이 안 좋으시잖아요.”
종현 “식은땀이 줄줄 흐르십니다(웃음).”
고영배 “아니, 사투리니까. 부산에서는 그런 표현을 많이 쓰니까. 그런데 정말 지적이어 보이기보다 오히려 더 멋부린 것 같은.”
종현 “아, 그래요? 그런데 알이 엄청 두꺼워서, 안경알이.”
고영배 “그러게. 눈이 되게 작아졌어(웃음).”
종현 “눈이 이만해져요. 쪼끄매져요. 그래 가지고 집에서 TV 볼 때나 게임할 때 쓰는 안경인데, 쓰고 나왔어요.”
이번 촬영 장소는 기온 35도를 넘는 한여름의 서울! 마치 집 같은 스튜디오를 한 채 빌려서 표지, 권두, 패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객실 내부, 계단, 정원… 그리고 다양한 장면의 촬영에 멤버도 흥미롭게. 특히 모두가 좋아했던 곳이, 옥상. 「더워~」라고 말하면서도 햇빛을 받아 바깥 공기를 마시는 촬영은 어쩐지 무척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멤버들의 릴랙스한 표정에 주목해 보세요!
촬영 중에도 기타에 푹 빠져서 매우 Merry Merry였습니다♪
TOPICS-06 촬영 틈틈이 소품인 기타가 대인기
종현의 개인 촬영을 위해 준비한 어쿠스틱 기타. 촬영 중 푹 빠져서 연주했던 종현이지만, 휴식 중에도 놓지 않고!
연주하는 모습, 멋있어!
TOPICS-08 종현과 키는 철저히 사진 체크
촬영이 끝난 후, 컴퓨터로 자신의 사진을 체크하는 종현은 진지한 표정.
컴퓨터로 체크
TOPICS-11 실은 몰래…콩 운반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다짜고짜 본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몰래 감춰둔 콩 옮기기 게임을 보고 들키지 않게 조용히 연습하고 있던 종현과 키! 확실히 카메라에 찍혔습니다(웃음)!
( 어렵다 } ㅎㅅㅎ
TOPICS-13 인터뷰 중에는 함께 웃거나 진지하게 말하거나…
P24~의 인터뷰에서는 도쿄 돔 공연을 떠올리며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인터뷰 중 멤버 모두가 정말로 좋은 표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 인상적입니다♪
이번에는 도쿄 돔 공연의 추억의 장면 일러스트 응모가 여럿! 멤버들도 한 장 한 장 손에 들며 감격했습니다.
종현
SELECT
「도쿄 돔 공연의 감동적인 라스트를 그렸습니다! 아직도 떠오릅니다.정말 멋진 무대였어요!!」(리리쨩)
“울고 있어……(웃음). 그렇지만 사실이니까요. 귀여워요. 고마워!”
폭포 같은 눈물과 붉어진 코끝과 입 모양까지 사실
◎포토 Yuka Jonishi
ⓒS.M. Entertainment
1아주 오랫동안 가보고 싶은 곳으로 그리스를 꼽아 온 종현. 2010년 8월 27일 뮤직파티에서 휴가를 간다면 어디로 떠나고 싶냐는 질문에 “저는 그리스. 왜냐하면 지중해 보고 싶고요, 거기 있는 유적 같은 것도 많이 보고 싶어요. (…) 그리고 그리스의 그 파란색과 흰색 집이 너무 좋아요. 저는 신혼여행을 거기로 가야지 생각하고 있어요.”라고, 2010년 12월 16일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혼자 여행을 떠난다면 가고 싶은 나라로 그리스를 꼽으며 “저는 그리스를 가보고 싶어요. 저는 유럽 쪽은 아직 한 번도 못 가봐서 유럽 쪽을 가서 많은 걸 경험해보고 싶은데 (특히) 그리스. 바다가 되게 이쁘더라고요.”라고 답. 2015년 1월 22일 정오의 희망곡에서도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장소로 그리스를 꼽았다. [본문으로]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저희 멤버 ― SHINee의 멤버 ― 민호 군이 추천을 해준(웃음) 노래입니다. 오늘 머리를 자르러 갔다가 민호 군을 만났거든요, 숍에서. 그래서 이야기하다가 '나 오늘 팝송 하나 듣고 싶은데 추천해 줄 거 있어 ?ㅅ?'라고 했는데 Bombay Bicycle Club의 노래를 추천해 줬어요. '이야, 노래 진짜 좋은데?'라고 하면서 쭉 앨범 노래들을 이것저것 듣다가 귀에 좀 들어와서 이 곡을 푸른밤에서 함께 들으려고 합니다. Luna라는 곡인데요, 밤에도 되게 묘하게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분위기가 있는 가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 저의 추천곡이자 민호 군의 추천곡(웃음), 한번 들어보시죠. Bombay Bicycle Club의 Luna 듣겠습니다.”[각주:1]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좀 옛 곡이에요. 옛 곡. 미국 가수고요,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상당히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뮤지컬 배우·배우 Judy Garland의 노래입니다. Over The Rainbow라는 곡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을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Judy Garland의 버전은 못 들어 보신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상당히 옛날에 녹음을 한 버전이어서 레코딩 사운드도 매력적이고요, 음악에서 앤티크함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Judy Garland의 Over The Rainbow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예전에 푸른밤 나오셔서 라이브도 하셨던[각주:2] 윤현상 씨의 노래입니다. Apink 보미 씨와 함께 부른 밥 한 끼 해요라는 곡인데요. 윤현상 씨 목소리 너무 좋고요, 이 노래 가사 너무 귀엽고요. 누가 나한테 이 노래 부르면서 밥 한 끼 하자 그러면 진짜 열 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웃음). 물론 윤현상 씨는 남자지만 여자가 이 노래를 불러도 되게 좋을 것 같거든요. 저한테 이 노래 불러줄 사람 찾습니다(웃음). 노래가 어려워, 그런데. 되게 어려워요. 이 곡(웃음). 한번 들어보시죠. 윤현상과 Apink 보미가 함께 부른 밥 한 끼 해요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목소리가 너무 좋은 여성 보컬이 함께하는 팀입니다. 예전에 푸른밤에 오셔서 라이브도 함께 해주셨던 분들입니다. CHEEZE라는 팀이고요.[각주:3] 얼마 전에도 CHEEZE의 곡을 소개해 드렸던 것 같아요.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 일기예보라는 곡이고요. 일단 목소리가 너무 좋고, 전체적인 곡의 멜로디와 가사들도 서정적인 느낌을 많이 주는 팀입니다. 목소리, 그리고 가사 ― 이런 것들 귀 기울여 들으시면 악기 구성도 재밌는 편이거든요. 일기예보 이 곡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독특하거나 특별하지는 않은데 이 곡이 마음에 드신다면 CHEEZE의 앨범을 찾아 들어보시면 좋은 곡들 만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CHEEZE의 일기예보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얼마 전에 Dynamic Duo가 앨범을 냈죠. 그 이전에 나왔던 앨범 ― GAEKO의 솔로 앨범 ― 에 들어 있는 노래를 하나 가져 왔어요. GAEKO와 Zion.T, HA:TFELT가 함께한 화장 지웠어라는 노래인데요. 이 노래 가사가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 남자는 계속해서 이 여자와 뭔가 간질간질한 사이가 지속되고 있다고 믿고 여자는 애매한 관계가 너무 길어져서 이제 정리를 해버린 엇갈린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가사들인데 재밌더라고요. Wonder Girls의 예은 씨죠, HA:TFELT. 목소리 너무 좋았고 GAEKO 씨도 저 너무 좋아하고 Zion.T 씨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티스트여서 잘 들었습니다. 케미스트리가 좋더라고요, 세 분의 케미스트리가. 노래 듣고 오죠. GAEKO, Zion.T, HA:TFELT가 함께한 화장 지웠어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제가 얼마 전에 신곡들 막 찾아서 듣고 있는데 ― 아니, 목소리가 좋은 걸 알고 있었는데도 노래를 듣는데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제가 상상하던 이상적 목소리 같은 느낌? 목소리가 너무 저의 취향을 사로잡은 분이었어요. 백예린 씨의 노래인데요. 앨범 전체적으로 너무 노래도 잘하셨고 좋은 곡들이 많은데, 그중에 그래도 타이틀 곡을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As I Am이라는 곡도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오늘 들려드릴 곡은 우주를 건너라는 곡입니다. 가사도 참 낭만적이고요. 한번 들어보시면 이 백예린이라는 보컬의 목소리, 그리고 실력 ― 이런 것들을 상당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노래 들을까요? 백예린의 우주를 건너. 아, 이번 주 <푸른밤 the LIVE>에 백예린 씨 나오시죠. 들어보시고 그때도 한 번 더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각주:4] 노래 들을게요.”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 목소리 너무 좋으시고 밤에 되게 잘 어울리시고 그리고 똑똑하시고(웃음), 그리고 키 크시고…… 누군지 아실 것 같죠, 이제(웃음)? 푸른밤 진행 하셨었고 ― 성시경 씨 노래를 가져왔습니다. 당신은 참이라는 노래 가져왔는데 성시경 씨의 포근한 목소리와 가사가 참 따뜻해서 겨울이랑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고. 요즘 많이 춥잖아요. 밤에 추운 날씨에 이불에 쏙 들어가서 들으면 참 좋은 노래일 것 같아서 우리 가족분들 편하게 들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가져왔습니다. 성시경의 당신은 참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어제 12시죠? (푸른밤 시간으로) 오늘 공개가 된 노래인데 ― 오늘 맞나? 어쨌든 ― 되게 노래가 좋더라고요. 들으면서' 와, 색다른 매력을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가져왔어요. 우리 가족분들한테 이 밤에 듣기에도 되게 좋은 노래인 것 같고, 뭔가 무뚝뚝한 남자분들이 이 노래 들으시면 고백할 생각 드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O의 Sing For You인데요, '그냥 들어요 그냥 들어요' 이런 식의 가사가 나와요, 중간중간에. 그런데 그게 너무 매력적인 거예요. '무뚝뚝하고 표현도 잘 못하고 이런 식으로 고백하는 것도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그냥 들어요' 이런 식으로 남성이 말하는 가사로 이루어져 있는데 매력적이더라고요. 노래도 되게 좋고요. 앞에 나오는 기타 소리도 그렇고 거기에 맞춰서, 기타 소리에 맞춰서 가사도 기타를 이용한 문장들이 나오거든요. 센스 있다고 느껴졌었습니다. 노래를 들을까요? EXO의 Sing For You 듣겠습니다.”[각주:5]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정말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름 들으면 모르는 사람 전혀 없는 팝 가수의 곡입니다. Michael Jackson의 노래고요, Love Never Felt So Good. 이 노래 다들 아실 거예요. 요즘에 중·고등학생도 알 것 같은데요? 얼마 안 됐잖아요, 나온 지. Michael Jackson의 노래 중에서는 최신곡이기도 하고, 그리고 사후에 나온 앨범인데도 상당히 많은 인기를 끌었었던. 심지어 녹음이 몇 십 년 전에 되었던 곡도 이번에 또 믹스와 편곡 이런 것들이 새롭게 진행이 돼서 다시 한 번 나온 ― 정리가 돼서 나온 ― 곡인데 들을수록 매력이 있는 목소리, 그리고 가창력이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리듬감도 정말 뛰어난 곡이고요.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사랑했던 노래입니다. Michael Jackson의 Love Never Felt So Good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예전에 푸른밤에서도 함께 코너를 진행했었던[각주:6] 분들의 곡을 가져 왔어요. 랄라스윗의 곡인데요, 불꽃놀이라는 곡이에요. 랄라스윗 두 분의 피아노와 기타와 목소리가 너무너무 저는 아기자기하기도 하면서 사랑스럽기도 하면서 매력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이번에 나온 노래도 그랬고. 얼마 전에 방송국에서 지나가면서 잠깐 뵀었는데 여전히 발랄한 느낌(웃음) 갖고 계시더라고요. 언제 푸른밤에도 한번 나와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랄라스윗의 노래 불꽃놀이 같이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OST 작업도 상당히 많이 하셨던 아티스트분이고 게임 관련된 음악도 많이 하시고 폭넓은 (음악적) 세계관을 갖고 계신 아티스트분의 곡인데요. 예전에도 한번 소개를 해드렸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양방언의 노래입니다. No Boundary라는 곡인데요. 곡 자체도 상당히 경쾌한 느낌이 있고요, 축제에 함께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들으시면 중간중간 나오는 악기의 소리들이 상당히 귀를 잡아끌거든요. 새로운 매력의 곡 들어보시라고 가져왔습니다. 양방언의 노래입니다. No Boundary 들을게요.”[각주:7]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예전에도 이 가수의 노래를 가져왔던 적이 있는데 신보가 나왔을 때 신보의 수록곡을 가져왔던 것 같아요. 이 앨범은 아마 2012년쯤에 나왔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Miguel의 Don't Look Back이라는 노래예요. 지금 PBR&B의 지금 선두에 서 있는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성을 함께 겸비한 아티스트고요. Miguel, Drake, The Weeknd 이런 대중적이면서도 PBR&B의 음악성을 가장 많이 표현해 내고 있는 아티스트 중의 한 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노래는 들어보시면 악기적인 부분으로 봤을 때 '이게 무슨 소리지? 무슨 악기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소한 가상 악기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들어보시면. 그런데 멜로디가 또 수려해서 밤과 잘 어울리는 듯한, 그런 묘한 느낌도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Miguel의 Don't Look Back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WINTERPLAY라는 팀의 노래입니다. 두 명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남자 멤버, 여성 보컬분 ― 작사·작곡을 남성 멤버분이 프로듀싱하시면서 많이 하시고, 그리고 보컬과 작사는 보컬이신 여성 멤버분이 주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오늘 가져온 노래는 많은 분들이 CF로 들어보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Bubble Bubble~♪ 하는 ― 세탁기인가요? ― 광고에서 사용이 돼서 많은 분들의 귀에 익숙한 곡인데요. 그 후렴구 말고도 좋은 verse와 인트로 부분들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들어보시라고 가져왔습니다. WINTERPLAY의 Happy Bubble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연말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다들 정신없이 지내실 것 같은데요. 더더욱이나 바쁘신 분들 있잖아요. 뭔가 마무리하시고 정리하시고 그래서 평소보다 더 바쁘게, 심지어 아직도 무언가 정리를 하고 마무리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그분들 좀 힘내시라고 수고하셨다고 힘내시라고 제 노래 가져왔어요(웃음). 종현의 하루의 끝, 사실 제가 듣고 싶어서요. 너무 힘들어요, 요즘에(웃음). 내 목소리 듣고 내가 힘 좀 내야겠어요(웃음). 이 노래 같은 경우에는 사실 잠들기 전에 들으면 좋잖아요. 가사도 수고했다고 얘기해주는 노래니까 우리 가족분들 들으시면서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듭니다. 하루의 끝, 듣겠습니다.”[각주:8]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얼마 전에 매니저 형과 함께 차 타고 오면서 얘기를 나누다가 어떤 음악을 틀었는데 '가사 정말 슬프네요.' 이런 얘기를 서로 주고 받았던 기억이 나는 곡이네요. 커피소년의 노래예요. 장가갈 수 있을까(웃음). 예전에도 한 번 가져왔었던 것 같은데[각주:9] 왠지 모르게 요즘에 좀 생각이 많이 나네요. 커피소년의 장가갈 수 있을까 듣겠습니다.”[각주:10]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좀 더 살릴 수 있는 곡을 가져와 봤습니다. SG Wannabe와 Brown Eyed Girls가 예전에 크리스마스 때 발매를 했었던 걸로, 겨울 즈음에 발매를 했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 곡인데 Must Have Love라는 곡이고요. 얼마 전에 가인 씨와 Eric Nam 씨 두 분께서 다시 한번 부르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버전도 너무너무 달콤하고 좋지만 예전에 제가 들었던 그때의 어떤 설렘, 이런 걸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G Wannabe, 그리고 Brown Eyed Girls가 함께한 Must Have Love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들으면 되게 묘해지는 기분이 드는 아티스트의 곡이에요. 팀이고요. Koop이라는 팀의 노래인데 오늘 제가 들려드릴 곡의 장르를 정확히 제가 어떻게 따지기가 애매한 것 같아요. 라운지 음악 되게 많이 하시고 재즈적인 요소, 애시드 재즈 이런 음악들 많이 하시는 분들인데 제가 오늘 틀어드릴 곡은 사실 팝스러운 분위기를 좀 더 많이 갖고 있는 곡이에요. 유럽 아티스트로 알고 있고요. Koop의 Koop Island Blues를 들을 건데 보컬도 유럽 보컬, 보컬은 다른 아티스트분이 객원으로 함께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상당히 매력적인 목소리, 그리고 음악적으로도 상당히 독특한 악기들이 나오면서 귀를 끄는 매력이 있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도 많이 나는 그런 아티스트예요. 노래 듣죠. Koop의 Koop Island Blues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예전에 푸른밤에도 나오셔서 라이브도 함께해 주셨던 분의 곡이거든요. 윤한 씨입니다. 피아니스트이시면서 또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피아노 참 잘 치시죠. 당연한 거죠(웃음), 피아니스트이신데. 그때 푸른밤 나오셔서도 피아노 치시면서 노래도 불러주고 하셨는데 오늘도 노래 부르신 곡을 가져왔습니다. Someone이라는 곡인데요, 노래 가사는 전부 영어여서 정확하게 제가 해석을 하지는 못하겠지만 윤한 씨의 달콤한 느낌과 발음, 그리고 피아노로 시작해서 함께 가는 부분들이 너무 매력적이더라고요. 밤에 들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가져왔습니다. 윤한의 Someone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요, 연말이라서 잘 어울릴 만한 곡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고 주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갑자기 생각난 노래가 있었어요. 추천을 받았는데, 소심한 오빠들의 내 마지막 20대. 지금 마지막 20대를 보내고 계시는 분들이 또 계시겠죠. 그분들 위로하는 것 아니고요, 그냥 시간이 흐르는 걸 누가 막겠습니까. 자연스레 흐르는 시간 '아니야! 만으로는 아직 아니야!' 이러면서(웃음), 현실 부정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라고 들려드리라고 합니다. 멤버가 둘이죠? 소심한 오빠들. 감성을 많이 자극하는 음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인데 가사가 솔직한 느낌이 많아서, 그런 곡들이 많아서 제가 좋아하는 팀입니다. 함께 들으시죠. 소심한 오빠들의 내 마지막 20대, 듣겠습니다.”
“오늘, 너에게. 제가 오늘 가져온 노래는 ― 우리 가족분들도 되게 좋아하는 아티스트일 거예요 ― Ellie Goulding의 곡인데, 곡 자체가 에너제틱한 부분도 있고 Ellie Goulding의 몽환적인 느낌도 많이 포함하고 있는 묘한 곡입니다. 아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Burn이라는 곡입니다. 제가 이 곡을 언제 처음 들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얼마 전에 한 번 다시 들어서. 카페 같은 데 있었는데 다 같이 얘기하다가 갑자기 이 노래를 딱 틀었는데 그 분위기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 그래서 기억에 남았었던 곡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한번 틀어야지 생각을 했는데, 같이 들어보시죠. Ellie Goulding의 Burn 듣겠습니다.”
1노래가 끝나고 덧붙인 코멘트. “묘하게 밤이랑 잘 어울리지 않아요? 물론 사운드 자체가 꽉꽉 차 있고 신 나게 들을 수 있는데, 뭔가 MIDI 사운드들이 되게 별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별의 소리들이 나는 것 같아. 별 비가 내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오늘 한번 이 밤에 같이 들어봤습니다.” [본문으로]
22014년 11월 14일과 2015년 10월 16일의 <푸른밤 the LIVE> [본문으로]
42015년 12월 11일 <푸른밤 the LIVE> 출연한 이후 이삭 “좋아요. 이거 궁금하네요. 방송국에서 함께 출연했던 동료 연예인에게 설레어 본 적이 있다? 그냥 '우와, 연예인이다' 한 거 말고 '설렌 적 있다'예요, 알았죠? 하나, 둘, 셋!” 백예린 “있다(웃음).” 이삭 “좋았어(웃음)! 자, 다음 질문.”
(…중략…) 이삭 “그럼 연예인을 만나 보고 '세상에, 저 남자 너무 매력적이다' 하고 설렜던 거, 이건 언제였나요?” 백예린 “설렌 건 아니지만요(웃음). 이틀 전에 SHINee 종현 씨의 라디오에 출연했었어요. 원래도 팬이긴 했지만, 막 굉장한 '팬'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로 진짜 굉장한 '팬'이 됐어요(웃음).” 이삭 “이틀 전에요(웃음)?” 백예린 “네(웃음). 정말 젠틀하시고 매너도 좋으셔서.” 이삭 “아유, 그래요. 두 분의 컬래버레이션도 보고 싶네요.” 백예린 “원해요(웃음).” 이삭 (웃음) 백예린 “하고 싶어요.” 이삭 “그래요. 종현 씨 만약 듣고 있다면 예린 씨 불러 주세요. 두 분의 컬래버레이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백예린 (웃음) 2015년 12월 14일 K-Poppin'[본문으로]
5노래가 끝나고 덧붙인 코멘트. “「나는 쫑디가 오늘 Sing For You 노래를 선곡한다에 한 표.」라고(웃음). 예! 한 표 잘 받았습니다(웃음). 노래가 너무 좋아요. EXO 친구들 노래 가사도 좋고 노래도 좋고 노래 참 잘하고 하는 친구들이라 잘 들었습니다. 겨울이랑도 되게 잘 어울리지 않아요? 「역시 신곡은 푸른밤이죠. 이 겨울과 연말이라는 지금 시즌에도 참 잘 어울리는 노래여서 들으면서 되게 포근함을 많이 느꼈어요. 담담하게 뱉는 가사들이 좋아요.」 이렇게 담담한 남자 어때요, 여러분? 저는 이런 거 못하거든요. 담담한 척 못해요. 극과 극이죠, 항상(웃음). 그래서 멋있기도 하고. 내가 갖고 있지 않은 모습이어서 그런지.” [본문으로]
7노래가 끝나고 덧붙인 코멘트. “저는 맨 처음에 어떻게 알았냐면요, 예전에 차마고도라는 다큐멘터리가 있었어요. 거기 음악을 양방언 씨가 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음악이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차마고도라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나오는 이 음악들, OST를 아마 쭉 하셨을 텐데 와, 너무 좋아서 찾다가 알게 된 아티스트였습니다.” [본문으로]
8노래가 끝나고 덧붙인 코멘트. “제 노래 소개하는 게 이제 안 민망하네요. 저도(웃음), DJ가 됐나 봐요(웃음).” [본문으로]
9“「커피소년의
틀어주세요. 올해 꼭 연애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부탁드릴게요, 쫑디.」 하셨습니다. 이 노래 너무 재밌고 슬프죠(웃음). 2절인가 3절에서 여성분이
하는데 이게 얼마나 와닿던지. 저희 작가님들 이 노래 들으면서 상당히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갈 수 있어요, 장가랑 시집 다들 가시더라고요. 결국에 다 가시던데.” 2014년 4월 5일 푸른밤[본문으로]
10노래가 끝나고 덧붙인 코멘트. “이 노래 나온 지 얼마나 됐죠? '내년에는 꼭 간다' 예, 4년 전에 나온 노래에서 내년엔 꼭 간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혼자 계시죠. 「종현 오빠. 왜 슬프게 이 노래를. 크리스마스라 외로움 타시는 거예요? 힘내세요, 쫑디.」라고 보내주셨습니다. 괜찮아요, 저. (웃음) 이게 더 슬퍼 보인다 그랬어. 왜요? 저 괜찮아요. 전혀 문제 없어요.
이게 더 슬퍼 보인대(웃음). 「예전에 제가 이 노래를 부를 때 아빠가 '짚신도 짝이 있는 거야'라고 하셨는데 얼마 전에 술 한잔 하시고 저를 보시더니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시집갈 수 있을까요?」라고 보내주셨습니다. 갈 수 있으실 거예요. 갈 수 있어요. 짝 있죠. 그리고 결혼할 사람이 나타나는 시점이 사람마다 다르니까 기다려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2015년 12월 23일 푸른밤[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