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ing Me Slowly


무대가 아닌 스위트룸에서 만난 종현은 여전히 섹시하고 날렵했다. 특히 그의 손목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청춘의 열기만큼 뜨겁고 단단했다. 샤이니 종현과 D&G TIME이 연출한 완벽한 하모니의 순간.


ⓒGQ: 프리랜서 에디터 임경미, 포토그래퍼 김제원, 스타일리스트 박미경, 헤어&메이크업 성지안, 촬영협조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 의상협찬 닐 바렛·우영미·쟈딕 앤 볼테르·제임스 펄스 By 블리커·재희신·질스튜어트 뉴욕·존 갈리아노